[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열애설 부인 유연석

배우 유연석이 김지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강소라가 올린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종영 기념샷이 새삼 시선을 끈다.

강소라는 지난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작부인' 콘셉트로 유연석, 진영과 찍은 기념샷을 올렸다.

[열애설 부인 유연석.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열애설 부인 유연석.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를 가운데에 둔 채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유연석과 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유연석은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강소라와 달리 환한 미소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콘셉트는 지난 7월 2일 방송에서 풍산(진영)이 정주(강소라)에게 재벌 2세 건우(유연석)를 차지한 소감을 묻는 속마음 신에서 등장했다.

한편 여성지 우먼센스는 22일 오전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유연석과 김지원 측 모두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