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안녕하세요 이지현
그룹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이 '안녕하세요'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한 이지현은 바쁜 남편을 향해 불만을 털어놨다.
이날 이휘재는 "오후 11시에 일찍 자고 싶은데 애들이 늦게 잔다. 불을 꺼도 상관없다. '번개 파워'라고 외친다"고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언급했다.
이에 이지현은 "난 원래 불면증에 연년생 아이들 그리고 요즘은 남편 때문에 인생 최대 스트레스다. 남편이 너무 바빠서 집에 오긴 하는데 잠만 자고 금방 나간다. 아이들을 내가 다 키우다 보니 책임과 의무가 있어서 그 무게가 날 더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난 운동도 못 한다. 시간이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지현은 13일 KBS2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