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이지현이 최근 방송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새요'에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신랑이 밖에서 잘 먹고 다녀서 결혼 전보다 10kg이 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이지현의 과거 성형 루머 해명이 새삼 화제다.
이지현은 지난 2012년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당시 이지현은 성형설에 대해 "가수 활동이 끝나고 코 성형을 했다"며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보형물을 다시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어 "쉬고 있는 와중에도 성형 루머가 여러 번 돌았다"며 "루머대로 수술을 했다면 나는 지금 프랑켄슈타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녕하세요 이지현 출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녕하세요 이지현 모습에 "안녕하세요 이지현, 할수도 있지" "안녕하세요 이지현, 성형이 이제 평범한 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