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박기량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야구선수 A씨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박기량 셀카가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리안경 #오늘구매 #쌩얼보호 #굿아이템 #짝눈 #사과머리 #초췌함 #발로찍은셀카 #안비밀 #셀피 #혼자 #셀피 #삼계탕대신파스타 일찍자고일찍일어나야짓"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닥터슬럼프에 나오는 아리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우윳빛 피부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기량이 루머 유포자와 프로야구선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
지난 13일 박기량 소속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오늘 수원지검에 야구선수 A씨와 루머 유포자인 여자친구 B씨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박기량 측은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를 알리고 실추된 명예를 찾고 싶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다.
그동안 박기량은 문제의 SNS 유포자를 찾아 왔다. 추적을 통해 B씨가 게시글을 작성한 것을 확인해 오늘 A씨와 B씨 모두를 고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기량 고소 소식에 "박기량 고소, 책임지게 해야함" "박기량 고소, 잘됐다" "박기량 고소, 적당해 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