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랠리스트 유리, 래시가드 입고 군살없는 완벽 몸매 '눈길'

랠리스트 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랠리스트 유리의 래시가드 몸매가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랠리스트 유리는 과거 여름 해변을 배경으로 한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과거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내추럴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황량한 바다와 거친 암벽을 배경으로 탄력 있는 몸매와 건강한 피부결을 고스란히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 유리가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 MC에 도전하는 계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유리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허심탄회하게 속 이야기를 풀어냈다.

당시 유리는 "저는 사실 요즘 혼란스럽다"라며 "앞으로 과연 내가 뭘 해야 될지, 뭔가 소녀시대로서 지금 행복하고 즐겁긴 한데 사실 저희 하루하루 목표가 큰 목표를 갖고 시작했던 게 아니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어 유리는 "어릴 적부터 같이 노래를 하고 춤추고 하던 친구들이었다. 가수가 되고 싶은 목표를 이루고 나니 정작 내가 원하는 게 뭔지에 대해 이제 와서 헷갈리게 된 것 같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유리는 "목적지가 희미해지고, (아이돌로서) 아주 많이 남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있지 않나. 어떻게 하면 소녀시대 멤버들이 다 같이 행복하고 아름답게 남겨질 수 있을까 그런 고민도 한다"라며 진솔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