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아유미 마녀사냥

걸그룹 슈가 멤버로 활동했던 가수 아유미(31)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28일 JTBC 관계자는 "아유미가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라며 "녹화분은 다음 달 9일 방송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유미 마녀사냥. 사진=OSEN]
[아유미 마녀사냥. 사진=OSEN]

아유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 대기실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표지를 찍어 게재했다.

이로써 아유미는 지난 2006년 발표했던 솔로 앨범 '큐티 허니(Cutie Honey)' 이후 9년 만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아유미는 이번 '마녀사냥' 출연을 계기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태생 한국인인 2002년 슈가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일본으로 건너간 2009년 말부터는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