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복면가왕 코스모스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가 ‘복면가왕’의 13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27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12대 가왕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의 대결에서 이겨 13대 가왕을 차지했다.
12대 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코스모스의 도전에 밀려 결국 가면을 벗었고, 얼굴을 드러낸 이는 가수 소냐였다.
코스모스는 가수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불러 매력적인 목소리를 드러냈다.
12대 복면가왕 소냐는 빅마마의 ‘체념’을 불러 도전에 응했다.
코스모스는 이날 경쟁에서 68표를 얻어 13대 가왕의 영예를 얻었다.
이날 ‘복면가왕’ 코스모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특유의 손동작과 창법 등이 가수 거미를 닮았다는 이유로 가수 거미로 추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