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아육대 샤넌
가수 샤넌이 MBC 추석특집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씨름·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샤넌의 어머니의 발언도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샤넌의 어머니가 출연해 샤넌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샤넌의 어머니는 "아기 때 음악이 나오면 엉덩이부터 흔들었다"며 "길거리를 가다가도 음악이 나오면 그냥 눈 감고 춤을 추더라"라고 밝혔다.
샤넌은 지난해 데뷔해 인형같은 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샤넌은 28일 오후 방송된 '아육대'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