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힐링캠프' 장윤주가 유아인의 턱을 찼다고 고백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영화배우로 데뷔한 모델 장윤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장윤주.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장윤주.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장윤주가 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에서 유아인을 발로 찼던 마지막 장면에 대해 설명했다.

장윤주는 "그 장면은 5~6번 정도 찍은 것 같다. 실수로 유아인 턱을 날렸는데 해외 각국의 팬들이 난리가 났다"고 설명했다.

장윤주는 이어 "유아인이 '어 괜찮아요'라고 했지만 내 눈을 쳐다보지 않았다"면서 유아인을 성대모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는 500명의 방청단이 단독 MC인 김제동과 함께 진행자의 입장에서 1명의 게스트와 맞붙는 긴장감을 높인 구성의 리얼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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