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도리화가' 수지
걸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영화 '도리화가'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와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같이 수박 먹다가 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박 씨를 팔목에 붙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수지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지금보다 풋풋한 두 사람의 청초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에서 조선 최초의 여성 소리꾼 진채선 역을 맡았다. 류승룡은 여주인공 진채선의 스승인 신재효 역으로 등장한다.
'도리화가'는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