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이승우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국 기니전에 출전한 축구선수 이승우가 화제인 가운데 이승우의 인터뷰 내용이 다시 화제를 모았다.

이승우는 과거 인터뷰에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다른 기자회견에서 이승우는 "나는 공격수이기 때문에 득점에 자신 있다. 더욱 노력해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승우는 "선수는 말보다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슈틸리케 감독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1일 오전 8시(한국시각) 칠레 라 세레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 포르타다에서 열린 2015 FIFA 칠레 U-17 월드컵 조별 라운드 B조 2차전서 한국이 기니를 1-0으로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