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
클릭비 오종혁 "월세 못 내 쫓겨나...찜질방서 6개월 지냈다"
클릭비 오종혁
클릭비 오종혁의 과거 경험담에 눈길이 모인다.
오종혁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5년 전 쯤 힘든 시기가 있었다. 소속사와 소송에 휘말리고 ,여러 사건이 겹처 활동도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멤버들과 지방에서 큰 포장마차를 운영했지만 수익을 담당하더 사람이 자취를 감추는 바람에 실패했다. 살던 집에서도 월세를 못내 쫓겨났다"며 아는 형들의 집을 전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행히 인심 좋은 찜질방 주인을 만나 찜질방 내에 있는 네일샵에서 6개월 가까이 지냈다. 그러던 어느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