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토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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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기태영 유진, 초달달 사랑꾼 "권태기? 아마 40년 뒤"

기태영 유진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유진 남편 기태영은 과거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그는 아내에게 전화연결을 통해 제시어인 ‘사랑해’라는 말을 들어야 했고, 유진은 통화 21초 만에 “사랑해”라고 말했다.

MC들이 유진에게 “결혼한 지 3~4년 됐는데 권태기는 없었냐”고 묻자, 유진은 “권태기는 40년 뒤쯤에나 올 것 같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기태영이 예능에 나왔는데 어떤 모습이 괜찮냐”고 묻자, 유진은 “모든 모습이 다 괜찮은데. 예능에서 보여줄 모습은 딱히 없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