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 후 인스타그램 계정 비공개 전환

장미인애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공개로 전환돼 눈길을 끈다.

장미인애는 6일 한 연예 매체를 통해 열애설이 보도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같은 날 오전 불거진 연인과의 홍콩여행 보도에 심경을 고백한 것으로 보인다.

[배우 장미인애.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배우 장미인애.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이후 장미인애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전날까지 홍콩 등 해외 여행 사진을 올리는 등 활동을 해왔으나 열애설 보도 이후 관심이 쏟아지자 몸을 숨겼다.

장미인애는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외국 여행에도 함께하는 등 가깝게 지내고 있다.

장미인애는 2003년 MBC '논스톱4'로 데뷔해 '소울메이트', '크라임 시즌2', 'TV소설 복희 누나',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3년 11월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가 인정돼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로즈인러브’를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