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힐링 이승환 힐링 이승환
힐링 이승환 "원래 얼굴이 축복받은 DNA"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승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승환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 얼굴이 축복받은 DNA 얼굴이다. 온 집안이 동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98년도에 보톡스를 누구보다 먼저 맞아봤다. 나름 얼리어답터라고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도 연예인 왔다고 약을 반 통만 넣어야 하는데 한 통 다 넣어드리겠다고 말하더라. 이마에 넣었는데 당시 사진이 이승환 성형 부작용으로 인터넷에 떴다"라고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