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아이유가 티켓 대란을 예고했다.

아이유는 아이유는 26일 오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챗셔(CHAT-SHIRE)’의 서울 콘서트 티켓을 오픈한다.

지난 해 5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발매 기념으로 진행된 소극장 콘서트 당시, 티켓 오픈 10분 만에 8회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자랑한 바, 금일 오픈 되는 서울 콘서트 역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 '챗셔' 포스터. 사진제공=로엔트리]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 '챗셔' 포스터. 사진제공=로엔트리]

소속사 로엔트리는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새 앨범 ‘챗셔’에 담긴 아이유의 솔직하고 소소한 이야기에 대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앞서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는 새 앨범의 음악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다채로운 무대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타이틀 곡 ‘스물셋’의 무대 최초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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