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조이뉴스24·아이뉴스24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한강음악제-굿 뮤직 페스티벌(GOOD Music Festival)’ 라인업이 공개됐다.
실력파 뮤지션의 산실 ‘한강음악제-굿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17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갖춘 음악인들이 MC, 심사위원, 초대 가수로 꾸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대 가수로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박완규와 이영현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예비 뮤지션 후배들도 응원한다. 실력파 밴드 트랜스픽션은 특별 공연으로 한강의 밤을 후끈 달굴 예정이다.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피콕과 ‘슈퍼스타K6’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강불새가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심사위원진도 창작곡 경연에 부합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중음악 평론가 겸 방송인 임진모 평론가, 가수 임재범의 보컬 디렉터로 잘 알려진 안진우 교수, 인디 음악의 산실 롤링홀 김천성 대표가 참여한다. MC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맡아 음악과 재미가 어우러진 한강음악제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한강음악제-굿 뮤직 페스티벌’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oodmusicfestival2015)와 조이뉴스24 페이스북(www.facebook.com/joynews01)을 통해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좋아요’와 해당 포스팅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엘리시안강촌리조트 2015/2016 무료 리프트권을 제공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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