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현도 인스타그램
사진=이현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이현도 "듀스 전성기? 복부 근육 그냥 생길 정도"

이현도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현도는 지난 7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그는 "듀스 시절 하루에 스케줄이 7~8개 있었다. 방송국 가면 리허설이 있으니 서너 번은 더 했다"며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어쩐지 몸에 왕(王)자가 그냥 생겼었다"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그는 동거 중인 15살 연하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