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힐링캠프 이승환
가수 이승환이 최근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밝힌 이혼 심경이 새삼 재조명됐다.
이승환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놨다.
당시 그는 "결혼 3년 만에 이혼하고 6년간 은둔 생활을 했다.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 날 걱정하던 한 의사가 편지를 보내줬는데 그걸 보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신체 균형이 맞으면 우울한 감정이 없어지더라"고 덧붙였다.
5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이승환과 함께 강동 모임으로 불리는 영화감독 류승완, 웹툰 작가 강풀, 주진우 기자가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