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로 나서는 클릭비. 사진제공 = DSP미디어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로 나서는 클릭비. 사진제공 = DSP미디어

[헤럴드POP=남안우 기자]돌아온 그룹 클릭비가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로 나섰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이에 클릭비는 이번 위촉식 참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씨엔블루, 슬리피 등 다수의 인기 연예인들이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로 활동 예정이며 그 중 클릭비의 노민혁이 연예인 홍보대사 대표로 임명 돼 전반적인 사회발전 공헌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클릭비는 한편 13년 만에 7명의 멤버(강후, 오종혁, 김상혁, 우연석, 유호석, 하현곤, 노민혁)가 모두 모인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클릭비는 10월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픈 2분 만에 매진되는 등 여전한 인기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클릭비는 2000년대를 이끌었던 1세대 아이돌로 '백전무패', '카우보이', '드리밍'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실력파 꽃미남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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