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핫샷
그룹 핫샷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핫샷 멤버 키드몬스터가 빅뱅 태양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키드몬스터는 지난 6월 3일 핫샷 공식 트위터에 "키몬의 과거사진, 태양 선배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은 키드몬스터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키드몬스터 역시 팔짱을 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방금 전 춤 연습을 끝낸 듯 상기된 키드몬스터의 얼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키드몬스터는 지난 2008년 한국 크럼프크루 '몬스터우'의 최연소 크럼핑 댄서로 입문했다. 그는 뛰어난 춤 실력으로 16세에도 전 세계 각종 댄스 대회를 휩쓸었다. 이후 키드몬스터는 지난해 10월 힙합 그룹 핫샷으로 데뷔해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주목받으며 활동 중이다.
핫샷은 지난 8월 아리랑 라디오 개국 12주년 K-POP 콘서트에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