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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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주진우 기자, 과거 "법원에 갑니다.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주진우 기자가 힐링캠프에서 통편집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피소돼 법원 출두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봄입니다. 밤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봄날엔 놀아야 하는데, 봄밤엔 걸어야 하는데. 어떠세요? 저는 오늘 법원에 갑니다. 그리고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시대가 그렇습니다. 어쩔 수 없죠"라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