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무한도전
개그우먼 박나래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바보전쟁 특집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나래 출연 소식과 관련해 한 방송 관계자는 8일 "박나래가 '무한도전'의 '바보전쟁-순수의 시대' 특집에 출연하게 됐다. 이미 지난주에 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고 있고 오늘 녹화에도 참여한다"고 말했다.
박나래가 출연하는 '무한도전'의 '바보전쟁'은 '무한도전' 2015 특별기획전에서 하하와 광희가 제출한 기획아이템으로, 연예계 대표 바보들이 출연해 검증을 받는 콘셉트의 방송.
앞서 3일 오후 방송에서 가수 은지원과 방송인 홍진경이 등장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의 기대감을 더했다.
과연 박나래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