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민 인스타그램
사진=유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멜로디데이 유민 삼촌 장동건

멜로디데이 유민 삼촌 장동건, 친필 응원 "예쁘게 자라길"...'훈훈'

멜로디데이 유민의 삼촌이 장동건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장동건의 응원에도 관심이 모인다.

유민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색어에 제 이름이 올라와서 아침부터 많이 놀랐어요ㅠㅠ 어릴 땐 모르고 뵀는데… 삼촌에게 누가 되진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ㅠㅠ 오늘 첫방도 응원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잘하고 오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카 유민을 향한 장동건의 응원 메시지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동건은 싸인과 더불어 “늘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예쁘게 자라길. 2003년 2월 2일 유민에게 동건이 삼촌”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