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청춘fc k리그 챌린지
축구 미생 청춘fc의 마지막 경기인 K리그 챌린지와의 경기가 시작돼 눈길을 끈다.
'청춘FC'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청춘FC의 안정환, 이을용 감독은 기존 선발 멤버들 중 8명을 교체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이는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던 후보 선수들에게 기회를 준 것.
전반 스타팅 멤버를 보면 김우성, 길정현, 주병남, 명승호, 이웅재, 김용섭, 션, 남하늘, 김바른, 최원태, 이강이 경기에 참여한다.
한편 이 경기의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