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돌연변이' 이천희

배우 이천희가 '돌연변이'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집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우월한 형제 특집으로 꾸며져 연기뿐만 아니라 가구 제작, 집필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고 있는 배우 이천희와 동생 이세희가 출연했다.

['돌연변이' 이천희.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돌연변이' 이천희.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배우 이천희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이천희 집은 엄청난 크기의 마당과 규모를 자랑하는 대저택이었다. 이천희의 으리으리한 집을 본 오만석과 이영자는 "대충 잡아도 300평은 되는 것 같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이천희는 "내 집은 아니고 전세다. 아내가 마당에서 놀고 싶다고 해서 마당 있는 집을 구했다"고 답했다.

'돌연변이'는 약만 먹고 잠만 자면 30만 원을 주는 생동성 실험에 참여한 박구(이광수)가 신약 부작용으로 생선 인간이 돼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