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아이유 푸르던
가수 아이유가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CHAT-SHIRE)’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아이유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화보 사진도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아이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T-SHIRE(챗셔) 10.23”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화이트 니트 차림으로 보라색 리본을 몸에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이유는 한쪽 눈에만 파란색 렌즈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묘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의 새 미니앨범 ‘챗셔(CHAT-SHIRE)’ 의 수록곡 ‘푸르던’은 14일 오전 0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에 티저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영상 속 아이유는 내리는 빗방울을 맞으며 곡의 흐름에 따른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코디언과 나일론 기타가 어우러진 선율과 아이유의 청량한 음색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푸르던’은 지난 8월 MBC ‘무한도전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 당시 ‘레옹’과 함께 후보곡으로 선보였던 곡. 오는 23일 0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