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원조 댄싱 머신 스테파니가 황금 몸매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17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 바디쇼2'에 출연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발레 실력을 뽐내고,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잘록한 옆구리 라인 만들기와 애플힙 만들기 등 명품 몸매를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또 끼니를 거르지 않고 제때 챙겨먹으며 키워온 요리실력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 등 무대 위 카리스마 뒤에 숨겨졌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스테파니는 환상적인 몸매 유지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성훈과 함께 피트니스 대결을 펼치며 남자 못지않은 근력을 뽐내는가 하면, 어렸을 때부터 발레를 하며 틀어진 자세를 교정하기 위해 시작한 플라잉 요가를 수준급으로 소화하는 등 만능 운동꾼의 모습을 과시했다. 특히 스테파니는 "플라잉 요가를 하면 자신감을 얻는다. 하면 할수록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스타 트레이너 레이양과 함께 하는 STL(Saturday Training Live) 코너에 선발된 4명의 PT크루를 공개하며 LTE 뱃살제거 등 1주차 PT가 전파를 탔다. 또 대한민국 최초 칼로리 버닝 프로젝트인 칼로리 바이크 코너에는 원더걸스 혜림이 출연해 눈물을 보인 사연을 공개했으며, 바디 트렌드 코너에는 모델 송해나와 고소현이 환절기 건조한 바디를 촉촉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수분폭탄 모닝케어와 나이트케어를 소개했다.
한편 '더 바디쇼2'는 아름다운 바디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다루는 프로그램. 스타들의 리얼한 바디 라이프를 공개하고, 실용적인 바디 아이템들을 직접 체험, 소개하며, 전문가에게 피트니스를 배워보는 등 현대인의 생활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매주 토요일 낮 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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