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유이가 무림 여고수로 변신한다.

유이는 17일 오후 6시 25분 첫 방송하는 SBS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무림 여고수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건강미녀의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던 유이는 소림사까지 정복한 모습을 예고했다.

['주먹 쥐고 소림사' 출연 배우들과 유이. 사진제공=플레디스]
['주먹 쥐고 소림사' 출연 배우들과 유이. 사진제공=플레디스]

특히 유이는 소림사 무술인들과 함께하며 무술 습득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난이도 무술 자세도 완벽하게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주먹 쥐고 소림사' 여자 편에는 길라잡이 역할을 맡은 김병만과 육중완을 주축으로 유이, 최정윤, 구하라, 페이, 임수향, 하재숙, 오정연 등 7인의 여자스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민첩한 손기술과 정제된 무술이 특징인 중국 남소림사에 입문해 무술 훈련과 함께 정신 수양을 받으며 진정한 소림제자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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