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홍수아
홍수아가 화제인 가운데 중국활동에 대해 했던 과거 언급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자주 오르는 배우 홍수아와 성우 서유리가 출연해 진솔하고 쿨한 토크를 펼쳤다.
당시 오랜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한 홍수아는 “제가 한국 활동을 쉬는동안 많은 분들이 제가 결혼한 줄 안다”며 “사실 그동안 중국에서 많은 활동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수아는 중국에서의 수입에 대해 “추자현 선배님에 비하면 아기 수준이다”라며 “한국 수입의 3~4배 정도 된다”며 수입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2016 S/S 헤라 서울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