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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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

트와이스 나연 "부모님, 공부 하라고 설득하셨다" 고백

트와이스 데뷔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나연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트와이스는 과거 네이버 TV캐스트 프로그램 'TWICE 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멤버 나연은 "7년 전 JYP 연습생으로 들어왔다"며 "초반에는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공부를 좀 하기 시작하던 차에 연습생이 됐다. 처음엔 부모님께서 계속 공부를 하라고 설득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내가 선택한 길을 후회 해본 적은 없다. 처음엔 데뷔가 연기되거나 엎어질 때는 속상하기도 했지만 많이 반복 되니까 긍정적이게 되더라"며 "아직 데뷔할 때가 아닌가보다. 좀 더 다듬어져서 나오려고 더 준비를 하나보다. 급하게 나가서 좋은 건 없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