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신과 함께 하정우
영화 '신과 함께' 주인공으로 낙점된 배우 하정우의 억대 효도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울 근교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김용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건은 자신의 차를 공개했고 이는 아들 하정우가 선물한 고급 외제차였다.
방송 직후 김용건의 차는 벤틀리로 알려졌으며 최고 2억에서 3억 원을 호가한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하정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하정우가 영화 '신과 함께'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현재 준비 단계에 있으며 스케줄을 정리하는 등 마지막 조율이 남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