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그놈이다' 유해진 주원

배우 주원이 유해진과 함께 영화 '그놈이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노윤호, 송소희와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3일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개막식. pm7시 모두 고생하신 큰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놈이다' 유해진 주원. 사진=송소희 인스타그램]
['그놈이다' 유해진 주원. 사진=송소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주원과 유노윤호, 송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환한 미소로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광주유니버시아드 개회식에서는 송소희가 '생명의 여신', 주원은 '오늘의 젊음', 유노윤호는 '젊음의 그림자'라는 각각의 테마로 국악 뮤지컬을 선보였다.

주원과 유해진의 출연으로 화제인 영화 '그놈이다'는 오는 2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