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당구선수 차유람의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차유람·이지성 부부가 곧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결혼 5개월 만에 출산하는 것에 대해 “혼인신고는 작년 11월에 했다”고 설명했다.

차유람의 소속사 측은 이날 복수 매체를 통해 그녀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예정일은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라는 것이 관계자 전언. 이지성·차유람 부부의 2세는 딸로 알려졌다.

축하 받아야 할 소식이지만 일각에서는 속도위반 아니냐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어, 차유람 측은 지난해 11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식만 6월에 올린 것이라고 설명하며 “‘식전 임신’이 되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차유람 이지성은 독서모임을 통해 만나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6월 결혼했으며, 결혼 당시 속도위반설을 부인했던 바 있다.

차유람 임신 소식에 "차유람 임신, 축하해요" "차유람 임신,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