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예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에 출연한 원더걸스 멤버 예은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거 데뷔 9년 차임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예은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했다.

이날 예은은 9년 차임을 강조하며 "그렇다. 벌써 그렇게 됐다"며 "대기실도 넒어지고 깨끗해졌다. 환경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얼마 전 음악방송을 갔는데 저희보다 선배님이 두 팀밖에 안 계셨다. 복도를 다닐 때마다 인사를 하면서 걸어 다녔는데 이제는 편하게 화장실을 갔다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예은이 출연해 토론실력부터 독학으로 쌓은 스페인 실력까지 선보이며 공부돌 다운 모습을 보였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예은 모습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예은, 재밌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예은, 예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