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풍선껌 정려원, 과거 목욕신 보니 '쇄골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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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정려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얼음물에 들어가 연기 투혼을 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정려원은 과거 SBS 드라마 ‘자명고’에서 자명공주 역을 맡아 얼음물 속 합장 입수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소복 차림의 정려원은 이날 네 명의 신녀들과 호위무사 역의 여욱환과 함께 촬영에 임했고 긴장하는 제작진을 먼저 안심시키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정려원은 추운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연기를 위해 과감히 얼음물 속에 들어가는 행동으로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