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박보람 32kg 감량
가수 박보람의 겨울 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32kg 감량 사실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앞서 박보람은 17세의 나이로 '슈퍼스타K 시즌2'에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통통한 외모였던 박보람은 혹독한 다이어트로 총 32kg을 감량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박보람은 45kg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식단조절과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은 과거 쇼케이스에서 예뻐진 비결을 묻는 질문에 "항상 거울을 본다. 살이 찌면 못나 보이기 때문에 자기 관리를 나름 잘하고 있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고 식이요법을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보람은 잘 짜인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으로 총 32kg을 감량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거듭났다고 밝혔고 신발 사이즈 역시 245에서 235로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박보람은 5일 패션 매거진 '나일론'을 통해 겨울 화보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