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차유람 임신
'당구여신'으로 알려진 차유람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그의 파격 노출 화보가 화제다.
지난 2011년 차유람은 맥심 코리아 표지모델로 나서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차유람은 관능적인 눈빛과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20일 오후 헤럴드POP은 복수의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차유람이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뒤늦게 임신 소식을 알고 무척 기뻐했다는 후문이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