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박재범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었다. 특히 27명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색깔을 채워 넣어 눈길을 끈다.

박재범의 정규 앨범 ‘월드와이드(WORLDWIDE)’가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월드와이드’는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한 일리네어 레코즈, 하이그라운드, 아메바컬쳐, 하이라이트 레코즈 등 국내 내로라하는 힙합 레이블의 수장 등 27명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피처링 참여와 18트랙이라는 수록곡 수로 이미 발매 전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뜨겁게 집중시켜왔다.

[새 앨범 '월드와이드'로 팬들 곁을 찾은 박재범. 사진제공=AOMG]
[새 앨범 '월드와이드'로 팬들 곁을 찾은 박재범. 사진제공=AOMG]

박재범은 앞서 4일 네이버 V앱 생방송을 진행, 이날 방송에서 박재범은 티저 영상 공개와 새 앨범 수록곡을 즉흥적으로 미리 공개하며 적극적으로 앨범 홍보에 나섰다. 또한 방송을 통해 “이번 앨범은 의미가 큰 앨범이다. 듣다 보면 느낄 것이니 길게 말하지 않겠다”라고 말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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