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수영선수 계속 했으면 국가대표 됐을지도"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선수시절 모습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평영 한국랭킹 3위까지 올랐던 수영선수 시절 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대해 그는 한 인터뷰를 통해 "계속했으면 국가대표가 됐을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