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새 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으로 가온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5일 발매된 규현의 두 번째 솔로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은 가온 차트의 앨범 부문에서 10월 셋째 주(10월 11일~17일) 1위에 올라 규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에는 규현의 자작곡을 비롯해 유명 작곡가 켄지, 프로듀싱 그룹 모노트리, 그룹 메이트의 멤버 정준일, 작사가 양재선 등 히트메이커들이 참여한 다채로운 감성의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은 클래시컬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규현의 감미로운 보컬과 잘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규현은 지난 15일 '다시, 가을이 오면'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이후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으로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벅스 등 각종 주요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은 물론 음반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규현은 신곡 '밀리언조각'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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