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박재범 현아 "섹시함, 내가 표현할 수 있는 달란트"
박재범 현아
박재범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현아의 과거 인터뷰에 관심이 모인다.
현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관심 받는 것이 매우 감사한 일이다. 또 (섹시함은) 내가 표현할 수 있는 달란트라고 생각한다. 난 지금 성장하는 과정이다. 이제는 힐을 신고 어떤 포즈로 해야 예쁜지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섹시한 이미지에 대해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은 조금 극단적인 것 같다. 장점을 가진 것은 좋은 거니까. 섹시함에서 벗어나기보다는 내 장점을 살리면서 모자란 부분을 채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