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트와이스 데뷔
신인 걸 그룹 트와이스 데뷔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단체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지난 7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후 "새로운 모습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딴 데 보지 말고. 한 눈 팔지 말고. 트와이스 수고하자. 데뷔한다. 팀 된 기념. 팀 된지 3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와이스 멤버들은 각자 자신 있는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0대 소녀다운 생기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는 걸 그룹 트와이스(TWICE)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트와이스는 총 16명의 후보로 시작된 지난 5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서 최종 9명으로 데뷔를 확정했다. 멤버 지효, 나연, 정연, 다현, 채영(이상 한국), 모모, 사나, 미나(이상 일본), 쯔위(대만)는 1995년생부터 1999년생으로 평균 연령 18세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