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음악중심 세븐틴

아이돌그룹 세븐틴이 '음악중심'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세븐틴은 7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타이틀곡 '만세'로 경쾌하고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음악중심' 세븐틴.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음악중심' 세븐틴.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은 원래 퍼포먼스에서 안무를 조금 바꿔 익살스러운 무대를 연출했다. 소년들의 발랄함과 유쾌함이 조화를 이룬 무대였다.

세븐틴의 '만세'는 소년의 사랑을 재치있는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세븐틴을 비롯 슈퍼주니어 규현, 신화 김동완, 에프엑스, 비투비, 러블리즈, 엔플라잉,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업텐션, 스테파니, 멜로디데이, 다이아, 빅브레인, 옥탑방작업실, 엠크라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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