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그녀는 예뻤다 OST' 소유

걸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OST를 불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몸매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6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에는 걸 그룹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방송인 예정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그녀는 예뻤다 OST' 소유.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그녀는 예뻤다 OST' 소유.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MC들은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공개해라"라고 요구했다.

이에 전효성은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자신있다. 예전에 치수를 쟀을 때 35-24-36가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소유는 "뒤에서 봤을 때 등에서 엉덩이로 떨어져서 허벅지로 내려가는 라인이 예쁘다"고 구체적으로 답했다.

예정화도 뒷모습을 꼽았고 김연정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자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지난 14일 발매된 '그녀는 예뻤다 OST Part 4'에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