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삼시세끼' 유해진과 차승원이 오랜만에 손호준과 재회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 편2'(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패밀리 유해진, 차승원과 손호준이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해진과 차승원은 게스트 박형식이 떠나고 3주 후 손호준과 재회했다. 목포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던 유해진과 차승원은 마치 손호준을 집 나갔다 성공해서 돌아온 아들을 기다리는 부부처럼 반겼다.
부산에서 목포로 차를 타고 달려온 손호준은 오랜만에 만나는 유해진과 차승원에게 90도로 인사했다. 이후 세 사람은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배를 타고 만재도로 향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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