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김하늘 결혼
김하늘이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하는 가운데 과거 공개된 청바지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과거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진 브랜드 '까레라 진'의 2015년 S/S 신상 화보 촬영에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하늘은 검은색 가죽베스트와 스키니 진을 입고 워커힐을 매치했다. 외국 남자 모델 품에 안겨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23일 한 매체는 "배우 김하늘이 내년 3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해당 매체는 현재 결혼식 날짜를 잡고 웨딩드레스와 식장을 예약하는 단계라고 보도했다.
앞서 김하늘의 소속사 SM C&C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 24일 "김하늘이 한 살 연하 사업가와 1년째 교제 중이다.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