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부탁해요 엄마' 유진
KBS2 주말극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중인 배우 유진의 과거 파격 노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걸그룹 SES로 데뷔해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고전적인 외모로 주목받아온 유진은 이후 연기자로 데뷔해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유진은 과거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화보를 선보였다. 기존 청순을 버리고 섹시 우먼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서 유진은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 소재의 섹시룩과 함께 그동안 감춰뒀던 환상적 바디라인을 공개, 도발적 표정과 과감한 포즈로 `나쁜 여자`의 치명적 매혹을 발산했다.
한편 유진은 '부탁해요 엄마'에서 여주인공 이진애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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