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송곳 예성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JTBC 드라마 '송곳'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윤아는 과거 자신의 SNS에 예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예성과 윤아는 브이 포즈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 답게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예성이 출연하는 드라마 '송곳'은 대형마트에서 벌어진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