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제)'의 캐스팅 라인업이 화제다.

'디어 마이 프렌즈' 측은 배우 김혜자, 고현정, 신성우 등의 캐스팅을 확정한 뒤 추가로 조인성, 성동일, 이광수의 출연을 확정하면서 전무후무한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배우 고현정. 사진=하퍼스 바자]
[배우 고현정. 사진=하퍼스 바자]

특히 고현정의 출연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 이후 3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살아있다"고 외치는 '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릴 계획이다. 섬세하고 묵직한 필력을 선보인 노희경 작가가 극본을 맡고, '마이 시크릿 호텔'을 연출했던 홍종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5월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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